감(感) 말고, 통계가 하는 말. 내 자산이 어디쯤인지, 이 속도면 언제 목표에 닿는지.
순자산 = 가진 자산(집·예금·주식 등) − 빚. 저축·수익률은 앞으로의 가정이에요(예측이 아니라 그 가정대로 굴렸을 때의 계산).